최근 사용
복사한 항목이 여기에 모여요
글자 테두리
글자를 양쪽에서 감싸는 테두리 특수문자예요. 하나를 복사해서 붙여 넣고, 가운데에 커서를 두고 글자를 입력하면 돼요. 소제목, 제목, 이름을 꾸밀 때 딱 좋아요.
조합 26개
소개
테두리는 특수문자 조합 가운데 양쪽을 함께 쓰는 종류예요. 줄 한쪽 끝만 꾸미는 대신, ˗ˏˋ ´ˎ˗ 같은 좌우 대칭 한 쌍이나 ⌜ ⌟ 같은 꺾쇠가 글자를 양쪽에서 감싸요. 이 페이지의 조합은 모두 가운데를 비워 두었어요. 그 빈칸에 원하는 글자를 넣으면 돼요.
테두리는 그 자체로 훌륭한 제목이 돼요. ˗ˏˋ 공부 노트 ´ˎ˗ 같은 형태는 공스타그램 게시물과 노션 페이지의 기본 소제목으로 자리 잡았어요. ⌜ ⌟ ⌞ ⌝ 같은 꺾쇠는 이름이나 인용문에 미니멀하고 잡지 같은 느낌을 주고, 「 」, 『 』 같은 CJK 낫표는 일본 만화 대사의 조판 방식을 빌려 와서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줘요.
사용법은 3초면 끝나요. 누르면 복사되니 제목 자리에 붙여 넣고, 두 쪽 사이를 눌러 글자를 입력하면 돼요. 이미 써 둔 글이 있다면 테두리를 글 바로 앞에 붙여 넣은 뒤, 닫는 쪽을 잘라 내서 글 뒤에 붙이면 돼요. 아니면 조합을 두 번 붙여 넣고 각각 필요 없는 쪽을 지워도 괜찮아요.
테두리는 안에 들어갈 글자의 길이에 맞춰 골라 보세요. ⊱ ⊰, « » 같은 짧은 한 쌍은 단어 하나에, ✧・゚: * :・゚✧ 같은 여유 있는 반짝이 틀은 짧은 문구에 어울려요. 휴대폰 화면에서는 긴 테두리에 긴 제목까지 더하면 두 줄로 넘어가서 대칭이 깨져요. 애매할 때는 글자 말고 테두리를 줄여 보세요.
여기 있는 테두리는 모두 누르면 바로 복사되고 즐겨찾기에 저장할 수 있어요. 대부분 글꼴 지원이 넓은 괄호와 문장 부호 영역의 문자로 만들어서 안정적으로 표시돼요. 신경 쓸 부분은 글자 자체가 아니라, 붙여 넣을 앱의 한 줄 너비에 잘 들어가는지예요.
자주 묻는 질문
- 테두리 안에 원하는 글자는 어떻게 넣나요?
- 테두리를 복사해서 붙여 넣은 뒤, 두 쪽 사이의 빈칸을 누르거나 방향키로 커서를 옮겨 글자를 입력하면 돼요. 이미 쓴 글에 두르고 싶다면 테두리를 둘로 나눠 보세요. 오른쪽 절반을 잘라 내서 글 뒤에 붙여 넣으면 돼요.
- ˗ˏˋ ´ˎ˗ 기호는 이름이 뭔가요?
- 정해진 이름은 없어요. 작은 보조 문자와 악센트 부호를 짝지어 우아하게 기울어진 따옴표처럼 보이게 배열한 거예요. 온라인에서는 그냥 감성 제목 테두리로 통하고, 공스타그램과 노션 꾸미기에서 널리 퍼졌어요.
- 테두리는 어디에 쓰면 가장 좋나요?
- 제목을 달면 좋은 곳이라면 어디든 잘 어울려요. 긴 인스타그램 캡션 안의 소제목, 디스코드 채널이나 서버 설명, 노션과 다이어리 꾸미기의 제목, 유튜브 영상 제목, 표시 이름 양옆에 써 보세요.
- 테두리를 두른 제목이 왜 두 줄로 넘어가나요?
- 테두리와 글자를 합친 길이가 한 줄 너비를 넘었기 때문이에요. 휴대폰 화면은 한 줄이 특히 짧아요. ⌜ ⌟ 같은 짧은 테두리를 쓰거나, 테두리 안쪽 공백을 줄이거나, 한 줄에 들어갈 때까지 제목을 줄여 보세요.
- 「 」, 『 』 기호는 일반 따옴표와 다른가요?
- 둘 다 일본어와 번체 중국어 조판에서 인용할 때 쓰는 CJK 낫표예요. 한국어에서도 홑낫표, 겹낫표라고 부르고, 한글 맞춤법의 문장 부호 규정에 제목 등을 나타내는 부호로 올라 있어요. 장식으로 쓰면 또렷하고 잡지 같은 테두리가 되는데, 두 겹으로 된 『 』 쪽이 더 힘주어 강조하는 느낌이에요.
- 테두리를 다른 조합과 함께 써도 되나요?
- 네, ⌜ 이름 ⌟ ₊˚처럼 테두리에 작은 포인트 하나를 더하면 잘 어울려요. 테두리는 한 줄에 하나만 쓰고, 구분선이나 별 조합은 다른 줄에 써야 서로 부딪치지 않아요.